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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콘서트 예매, 데뷔 후 최초 단독공연 ‘관심 집중’… 방법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6 09:17
2014년 4월 16일 09시 17분
입력
2014-04-16 08:39
2014년 4월 16일 0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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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콘서트 예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엑소 콘서트 예매
그룹 엑소의 콘서트 예매가 관심을 끌고 있다.
엑소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엑소 프럼, 엑소플래닛#1-더 로스트 플래닛(EXO FROM. EXOPLANET#1-THE LOST PLANET)’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엑소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서울을 비롯해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엑소의 콘서트 예매는 16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G마켓(http://ticket.gmarket.co.kr)을 통해 가능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가 이번이 처음이라, 매진까지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다. 예매 시스템 문제도 체크를 해 봐야겠지만, 몇 분 안에는 매진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엑소 콘서트 예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콘서트 예매, 치열하겠다” “엑소 콘서트 예매, 준비하고 있어야지” “엑소 콘서트 예매, 기대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엑소-K와 엑소-M으로 동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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