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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중독’ 뮤비, 찬열 “카메라 피해 여기저기 숨어 다녔다”… 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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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09:01
2014년 4월 16일 09시 01분
입력
2014-04-16 08:26
2014년 4월 16일 0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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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중독’ 뮤비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엑소 ‘중독’ 뮤비
그룹 엑소의 신곡 ‘중독(Overdose)’ 뮤직비디오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엑소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엑소(EXO) 컴백쇼’를 개최했다. 엑소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중독’ 무대와 뮤직비디오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직후 멤버 찬열은 “안무 카메라 워킹이 원테이크 기법이라 EXO-M 멤버들이 나올 때 카메라를 피해 여기저기 숨어 다니는 게 재밌었다”며 촬영 비화를 밝혔다.
‘엑소(EXO) 컴백쇼’는 삼성뮤직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으며, 팬들의 홈페이지 접속이 폭주해 서버가 마비되기도 했다.
앞서 엑소는 11일 신곡 ‘중독’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4일에는 ‘중독’을 비롯한 새 미니앨범 수록곡 5곡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음원과 멤버들의 다양한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엑소 ‘중독’ 뮤비를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중독’ 뮤비, 너무 궁금하다” “엑소 ‘중독’ 뮤비, 기대된다” “엑소 ‘중독’ 뮤비, 빨리 활동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엑소-K와 엑소-M으로 동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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