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범준 4월 결혼, ‘임신 5개월’ 예비신부 송지수는 누구?
동아일보
입력
2014-03-11 19:38
2014년 3월 11일 1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장범준 4월 결혼/스포츠동아 DB)
'장범준 4월 결혼'
밴드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4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 신부이자 예비 엄마인 송지수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4월 12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백년가약을 맺는 장범준과 송지수는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장범준 측 관계자는 "송지수에게 기타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장범준의 친구였다. 그 인연으로 두 사람이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1993년생인 배우 송지수는 지난 5월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로 데뷔했다.
당시 송지수는 지수(박선영)의 여동생이자 미자(윤미라) 여사의 둘째 딸 민미수 역으로 출연했다. 민미수는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이다.
또 송지수는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태준(민호)의 극성팬 3인방 한 명인 신명화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장범준 소속사 측은 지난해 12월 "장범준 군의 결혼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전해드린다"며 "장범준 군이 내년 봄에 결혼을 하게 됐다. 원래 장범준 군은 군입대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내년에 태어날 소중한 아이가 생겨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신부 송지수는 현재 임신 5개월로, 여름 출산을 앞두고 있다. 군입대를 예정했던 장범준은 송지수의 임신으로 입대를 미루고 결혼을 서둘러왔다.
장범준과 송지수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범준은 가까운 지인들에게만 청첩장을 직접 전달하며 결혼식장에 대한 정보를 외부에 알리지 말아줄 것을 부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범준 4월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범준 4월 결혼, 남편이자 아빠가 되다니 축하"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와 행복하길"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벌써 엄마가 되다니 대단해" "장범준 4월 결혼, 정말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장범준 4월 결혼/스포츠동아 DB)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5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6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7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8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5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6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7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8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선박 폐유로 ‘가짜 석유’ 만들어 판 70대…세금 100억도 체납
경실련 “쿠팡, 6년간 72명 넘는 전관 영입해 로비”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