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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차태현-정준영 급습에 유인나 민낯 강제 공개 “꿀피부”
동아일보
입력
2014-02-16 18:48
2014년 2월 16일 1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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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박2일' 차태현-정준영, 유인나 방송 급습/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캡처)
'1박2일' 차태현-정준영, 유인나 방송 급습
'1박2일'에서 유인나의 민낯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서울 시간여행 2편이 공개됐다.
이날 차태현과 정준영은 녹화 당일 라디오 생방송을 하는 유인나의 스튜디오를 급습했다.
차태현은 과거 방송을 함께 했던 스태프와 만나 반갑게 인사를 한 뒤, 정준영과 함께 유인나가 있는 스튜디오에 난입했다.
유인나는 당황해서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지만, 차태현과 정준영은 알아서 세팅을 한 뒤 방송에 참여를 했다.
특히 유인나는 "BB크림도 안 발랐다. 내가 TV에 나오는 거냐"며 당황했지만, 민낯임에도 여신급 미모와 꿀피부를 자아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유인나는 자신을 '유디'라고 부리는 이유에 대해 '유인나 디제이'의 준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인나는 "'꿀디'라는 말도 있다. 목소리가 꿀이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1박2일' 유인나 민낯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1박2일' 유인나 민낯, 목소리도 피부도 꿀이네요" "'1박2일' 유인나 민낯, 어쩜 저렇게 예뻐" "'1박2일' 유인나 민낯, 차태현-정준영 귀여워" "'1박2일' 유인나 민낯, 피부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1박2일' 차태현-정준영, 유인나 방송 급습/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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