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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윤한·이소연 커플, 노천스파에서 달달한 스킨십 눈길~
동아일보
입력
2014-02-15 16:22
2014년 2월 15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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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결혼했어요' 제공
‘'우리결혼했어요' 윤한 이소연’
'우리결혼했어요'의 윤한 이소연 커플이 로맨틱한 노천 데이트를 즐겼다.
15일 오후 5시 5분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 녹화를 위해 윤한 이소연 가상부부는 함께 스파를 찾았다.
이날 윤한과 이소연은 스파를 즐기기 위해 간편한 의상으로 갈아입었는데 부끄러운 듯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윤한은 어색함을 떨쳐내기 위해 어린아이처럼 물장구를 치며 이소연에게 장난을 쳤다.
이소연은 "남편에게 화장 번지는 모습은 보여주기 싫다"며 물로부터 자신의 얼굴을 완벽 사수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한은 어린 시절 잠시 수영선수를 했었던 과거 이력을 밝히며 '소원 들어주기' 수영시합 내기를 제안했다. 소원 들어주기 제안에 솔깃해진 이소연은 수영대결에 적극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윤한 이소연 커플의 노천 데이트 장면은 15일 오후 5시 5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 - 시즌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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