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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아들, “아빠 영어실력으로 어떻게 하버드 학생대표 했는지 의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2 17:01
2014년 2월 12일 17시 01분
입력
2014-02-12 16:44
2014년 2월 12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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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아들
강용석 아들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화면 촬영
변호사 강용석 아들이 아빠의 영어 실력을 폭로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11일 방송에서는 ‘교육을 위해 학원을 가야한다 VS 가지 않아도 된다’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강용석의 둘째 아들 강인준 군은 “아빠는 대한민국 주입식 영어교육의 큰 피해자”라고 말했다. 이어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하신다”라고 말해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학생대표였던 강용석의 영어 실력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했다.
강인준 군은 “아빠의 하버드대학교 동창회를 따라갔는데 책 ‘정의란 무엇인가’를 쓴 마이크 샌델 교수를 만났다. 아빠가 밥 먹는 자리에서 ‘yes yes’ 딱 두 마디 하시더라”며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아들의 발언에 강용석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고, 강인준 군은 수습하려는 듯 “그런데 영어 에세이는 잘 쓰시고, 20년 전 배운 영문법도 기가 막히게 잘 아신다”고 했다. 그러나 이내 “그런데 말(회화)은 못 하세요”라고 말해 강용석을 두 번 당황시켰다.
강인준 군이 “아빠가 하버드 재학 중 학생대표를 했다는 말이 믿기지 않았다”고 하자 강용석은 “학생대표 선거 기간에 하버드 교문 앞에서 학생들에게 ‘하이(Hi)’라고 밝게 인사만 했는데 뽑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용석 아들의 강용석 영어 실력 폭로에 누리꾼들은 “강용석 아들, 어떻게 학생 대표를 했는지 궁금할만하다” “강용석 아들, 하버드 동창회까지 가다니 대단하네” “강용석 아들, 진짜 대한민국 주입식 영어교육의 피해자를 아버지로 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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