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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마리오네트’ 뮤비, 19금 반라 노출에 男心 초토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2 14:19
2014년 2월 12일 14시 19분
입력
2014-02-12 13:54
2014년 2월 12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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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텔라 '마리오네트' 뮤비
걸그룹 스텔라가 신곡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스텔라는 12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전날 스텔라는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19금 콘셉트'를 예고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공개된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에는 스텔라 멤버들이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보디슈트를 입거나 속옷 차림 등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섹시댄스를 선보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심지어 일부 멤버들은 상의를 탈의하고 침대나 욕실에서 '19금 노출신'을 연출하기도 했다.
스텔라의 '마리오네트'는 레트로 댄스곡으로 이별한 남자에게 남은 미련으로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모습을 끈에 매달린 인형(마리오네트)에 비유한 곡이다. 스텔라는 13일 케이블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에서 '마리오네트'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텔라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 너무 야하다", "스텔라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 파격적인 콘셉트다", "스텔라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 노출 수위가 높다", "스텔라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 깜짝 놀랐다", "스텔라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 무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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