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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엉덩이 노출’ 티저영상에 소속사 홈피 ‘마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2 14:28
2014년 2월 12일 14시 28분
입력
2014-02-12 10:38
2014년 2월 12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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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텔라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 캡쳐화면
걸그룹 스텔라가 신곡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스텔라의 소속사인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현상까지 벌어졌다.
12일 오전 10시 현재 스텔라의 소속사 홈페이지는 트래픽 초과로 접속이 차단된 상태다. 스텔라의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을 보려는 누리꾼이 일시에 몰려서다.
스텔라는 11일 오후 신곡 '마리오네트'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30초 분량의 티저영상에는 스텔라 멤버들이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섹시댄스를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원피스 수영복 형태의 보디수트를 입고 검은색 스타킹을 신은 스텔라 멤버들의 엉덩이가 노출되는가 하면, 다리를 벌리는 쩍벌춤 등 수위 높은 '19금 섹시 콘셉트'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스텔라는 12일 신곡 '마리오네트' 발매를 시작으로 13일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텔라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 너무 야하다", "스텔라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 파격적인 의상이다", "스텔라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 19금 섹시", "스텔라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 수위 높다", "스텔라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 무대에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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