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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이보라,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77초75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6:59
2014년 2월 16일 16시 59분
입력
2014-02-11 23:56
2014년 2월 11일 2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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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주(24·단국대)가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역주하고 있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이보라(28·동두천시청)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77초75로 레이스를 마무리 했다.
이보라는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2차 레이스에서 합계 77초75를 기록했다.
이보라는 1차 레이스에서 10조 인코스에 배치돼 38초93을 기록한 뒤 2차 레이스에서 8조 아웃코스로 경기를 펼쳐 38초82를 기록했다.
한편 올림픽 2연패를 노리는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는 1차 레이스에서 37초42의 기록으로 전체 1위로 레이스를 마쳐 금메달 획득을 눈 앞에 뒀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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