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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66기 여자 1호, 남자 4명 사로잡아 몰표…단아한 청순미 돋보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6 11:25
2014년 1월 16일 11시 25분
입력
2014-01-16 11:08
2014년 1월 16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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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방송 화면
‘짝 66기 여자 1호’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 출연한 여자 1호(25)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뜨겁다.
여자 1호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짝' 66기 1부의 첫 번째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 1호, 3호, 4호, 5호 등 무려 4명으로부터 선택을 받았다.
여자 1호는 서울 신학대학교 기독교육과 졸업예정인 대학생. 25세의 나이는 짝 출연자치고는 비교적 어린 편인데다, 애교 넘치는 성격과 청순한 외모가 돋보였다.
여자 1호에 대해 남자 1호는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가 좋다", 남자 2호는 "굉장히 여성스러운 모습이 보였다"라며 눈을 빛냈다. 남자 4호도 "가만히 있어도 그 분 옆에 있으면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다"라고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짝 여자 1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짝 여자 1호, 25살인데 이런 데 왜 나와?", "짝 여자 1호, 청순미 대박이더라", "짝 여자 1호, 일단 어리니 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짝 여자 1호. 사진=SBS '짝'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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