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V.O.S 김경록, ‘별일 아니야’로 4년 만 솔로 출격…피처링 누구?
동아일보
입력
2014-01-03 11:10
2014년 1월 3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V.O.S 김경록/스타제국)
보컬그룹 V.O.S(최현준, 김경록)의 멤버 김경록이 4년 만에 솔로곡을 발표한다.
3일 김경록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김경록이 4년 만에 솔로곡을 발표한다. 지난해 군 제대한 김경록은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최현준과 V.O.S의 이름으로 다시 시작하기에 앞서 솔로 앨범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경록의 솔로곡 '별일 아니야'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남아있는 이별의 아픈 상처를 애써 외면하며 괜찮은 척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담긴 미디엄 소울 곡이다.
'별일 아니야'는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프로듀서 마스터키, 히트곡 메이커 신인수가 함께 만든 곡이다. 블락비 'P.O(피오)'가 랩 피처링을 맡았다.
'별일 아니야'는 7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V.O.S 김경록 솔로 활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V.O.S 김경록 솔로 활동, 오래 기다렸어요" "V.O.S 김경록 솔로 활동, V.O.S 컴백은 언제?" "V.O.S 김경록 솔로 활동, 노래 기대돼" "V.O.S 김경록 솔로 활동,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속보]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6
[오늘의 운세/6월 25일]
7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8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9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0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속보]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6
[오늘의 운세/6월 25일]
7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8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9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0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숨진 女소방관에 갑질 사실” 19명 징계-수사 요구
[단독]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SK, 신재생 투자도 검토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