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륜 왕중왕전 “등급별 최강자 가리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9 14:22
2013년 12월 19일 14시 22분
입력
2013-12-19 14:21
2013년 12월 19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명현
“등급별 제왕을 가리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20일부터 사흘간 광명스피돔에서 경륜 ‘등급별 왕중왕전’을 개최한다. 시즌 누적 성적(1~46회차)을 기준으로 특선급 21명, 우수급 42명, 선발급 35명이 출전해 등급별 최강자를 가린다.
이번 왕중왕전은 일주일 뒤로 다가온 경륜 ‘별들의 전쟁’ 그랑프리(27~29일)의 판도를 예측해볼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특선급 왕중왕에 오른 선수가 그랑프리 트로피까지 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공교롭게도 시즌 성적 1, 2위인 인치환(30·17기)과 박병하(32·13기)는 경고 누적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다. 전문가들은 호남권의 김민철(34·8기)과 이명현(29·16기), 영남권 박용범(25·18기)의 3파전을 예상하고 있다.
‘불사조’로 불리는 김민철은 부상 후유증을 털고 제2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4월 스포츠동아배에 이어 11월 경륜 한일전에서도 우승했다. 1억8000여만원으로 상금 1위다.
3년차 신예 박용범은 경륜 세대교체를 주도하는 돌풍의 주인공이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1위로 통과햐 한일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0월 대상경주 첫 우승도 신고했다.
2011, 2012 그랑프리 연승의 주인공 이명현은 이번에 확실한 건재를 증명할 각오다. 부상 후유증으로 부진했다가 11월 대상경주 우승으ㅜ로 재기에 성공했다. 이들 외 최근 파죽의
7연승을 달리고 있는 유태복(28·17기)도 우승후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등급별 왕중왕전 우승자는 상금 500만원을 받는다.
스포츠동아 김재학 기자 ajapto@donga.com 트위터@ajapto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국가유공자·참전유공자·제대군인 소득보장체계 강화”
사위 위해 신장 기증한 英 ‘84세’ 남성…“어떤 선물과도 비교할 수 없어”
[속보]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