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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한국판 색계 ‘순수의 시대’ 출연한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1 13:39
2013년 12월 11일 13시 39분
입력
2013-12-11 13:20
2013년 12월 11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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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순수의 시대. 동아닷컴DB
강한나, 한국판 색계 '순수의 시대' 출연한다
강한나 순수의 시대
배우 강한나가 한국판 '색계'로 불리는 영화 '순수의 시대' 출연이 유력하다.
강한나의 출연이 유력한 '순수의 시대'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복수를 위해 한 남자에게 접근한 기녀가 그 남자에게 실제로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영화 '블라인드'를 연출한 안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순수의 시대'는 이 같은 스토리의 유사성 때문에 한국판 '색계'로 관심을 받아왔다.
강한나는 지난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엉덩이골이 드러나는 파격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으며, 다음 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강한나 '순수의 시대'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한나 순수의 시대, 엉덩이골 노출 드레스 대박이었지", "강한나 순수의 시대, 한국의 탕웨이를 노린다는 건데…", "강한나 순수의 시대, 여배우 노출 하나는 확실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순수의 시대'는 내년 2월 크랭크인해 내년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사진=강한나 순수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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