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수 데뷔 신보라,‘뮤직뱅크’서 신곡 ‘꽁꽁’ 열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6 19:41
2013년 12월 6일 19시 41분
입력
2013-12-06 19:34
2013년 12월 6일 19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데뷔 신보라 꽁꽁 열창
신보라 가수 데뷔
개그우먼 신보라가 가수로서 첫 정식 무대에 섰다.
신보라는 6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꽁꽁'을 불렀다. 흰색 스키니진에 같은 색상의 퍼 상의를 매치한 패션으로 무대에 오른 신보라는 안정적인 고음과 기량 높은 가창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인터넷에는 "신보라 가수 데뷔, 대단하다", "신보라 '뮤직뱅크' 나왔네", "신보라 '뮤직뱅크' 가수 데뷔, 진짜 가수인 줄", "신보라 '뮤직뱅크' 가수 데뷔, 정말 잘 부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신보라는 지난 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꽁꽁' 음원을 공개했다. '꽁꽁'은 복고적인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감성 발라드 곡으로 한국인의 감성에 와닿는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씨스타 효린, 빅스, 미쓰에이, 티아라, 엑소, 크레용팝, 노을, 나인뮤지스, 허각, 산이 등이 출연했다.
가수 데뷔 신보라 꽁꽁 열창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파괴되는 美첨단무기들…리퍼 11대-1조원 넘는 레이더도 잃어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9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파괴되는 美첨단무기들…리퍼 11대-1조원 넘는 레이더도 잃어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9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내서 영상 크게 틀고 욕설까지…술 취한 승객 결국 강제 하차
전재수, 부산시장 공천 신청…한동훈·조국도 출마하나 ‘빅매치’ 기대
최고가격제 첫날 휘발유 1883원…3년10개월만에 최대 하락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