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진당 “끓어오르는 분노 삭이며 최대한 예의 취한 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1 16:08
2013년 11월 11일 16시 08분
입력
2013-11-11 10:36
2013년 11월 11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합진보당은 10일 이정희 대표가 전날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집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박근혜 씨', '독재자', '박근혜 독재세력'이라고 지칭한 것에 대해 새누리당이 비판하자 "이정희 대표의 표현은 그야말로 최대한의 인내심의 결과임을 똑똑히 전한다"고 맞받았다.
통진당 홍성규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더 이상 어떻게 더 예의를 갖추기를 바라는가. 독재의 길을 선택한 통치자에게 저항의 민심을 대변한 것"이라며 "다시 한번 말하지만 끓어오르는 분노를 삭이며 최대한의 예의를 취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새누리당의 반발에 대해 "노동조합의 일상적인 요구에 끈질기게 귀를 닫고 모르쇠하다가 정작 회장이나 사장에 대한 비판 한마디라도 나올라치면 정색을 하고 달려드는 모양새가 (사측의 태도와) 똑 같다"며 "그런 회장이나 사장은 오래 못 버티고 꼭 물러난다"고 덧붙였다.
앞서 새누리당은 이정희 대표의 '박근혜 씨' 호칭에 대해 "국가지도자에게 막말을 뱉어냈다. 이것이 최소한의 예의도 갖출 줄 모르는 진보당의 현실"이라며 "이 대표는 석고대죄해도 부족하다"고 반발했다.
새누리당 홍지만 원내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에서 "공당의 대표에 맞는 '격'이 필요한데 이 대표는 부족한 면모를 보였다"며 "진보당의 방향을 제시하기에는 부적격자"라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이 진보당 해산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어리석은 막말 본색은 국민이 진보당을 더욱 외면하게 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통합진보당
#이정희
#박근혜 대통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5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6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5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6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Q뿐 아니라 ‘금수저’도 유전?…쌍둥이 연구의 불편한 질문
李 “인니, 소중한 K방산 파트너” 중동전쟁속 안보-자원 협력 강화
확 달라진 셀토스… 제원은 니로, 디자인은 스포티지 닮은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