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성훈 딸 추사랑 애교에 무서운 ‘호랑이’ 할아버지도 “KO”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4 11:29
2013년 11월 4일 11시 29분
입력
2013-11-04 11:04
2013년 11월 4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슈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추성훈 딸 추사랑이 '폭풍 애교'로 할아버지를 녹였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함께 오사카의 부모님 댁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어렸을 적 아버지가 내게 굉장히 무섭게 대했다. 그래서 나는 사랑이에게 다정한 아버지가 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런 추성훈의 말이 무색하게 할아버지는 손녀 추사랑을 보고 연신 미소를 지었다.
할아버지는 손녀 사랑이가 올 때마다 키를 직접 벽에 재주며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사랑이가 1년 전에 왔을 때보다 12cm가 컸다며 한 달에 1cm씩 컸다고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할아버지는 마트에 가서 음식을 고를 때 사랑이를 위해 너무 매운 요리는 고르지 않았고, 또 장을 보고 온 후에는 직접 손녀를 위해 된장찌개를 끓여 식사를 준비했다.
이어 된장찌개의 국물과 두부를 맛있게 먹는 사랑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추사랑 할아버지는 인터뷰를 통해 "추성훈이 말썽을 많이 부렸기 때문이다. 추성훈의 여동생은 때릴 수 없었기에 곱게 키웠다"고 설명했다.
추사랑 애교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성훈 아버지, 사랑이 애교에 녹으시네요" "추사랑 애교, 정말 깨물어주고 싶네" "추성훈과 아버지, 추사랑 애교에 정신 못 차리네요" "추사랑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4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10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4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10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젊은 세대, ‘생물학적 노화’ 더 빨라…조기 암 원인? [노화설계]
“소수인종 우대 어떻게 생각해?”…챗GPT·제미나이 답변, 이렇게 달랐다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