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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결혼, 모델 출신의 예비신부… “정겨운 알고 보니 능력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30 11:13
2013년 10월 30일 11시 13분
입력
2013-10-30 11:11
2013년 10월 30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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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정겨운 결혼’
정겨운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0일 정겨운의 소속사 관계자는 “정겨운이 2014년 4월 5일 한 살 연상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식구들도 최근에 결혼 소식을 알았다”면서 “좋은 소식인 만큼 축복 속에 결혼식을 치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겨운과 예비신부는 지난 2011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겨운이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내가 많이 좋아하는 상태다”면서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정겨운의 예비 신부는 한 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10년 전 모델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정겨운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겨운 결혼, 예비신부 모델이었어?”, “정겨운 능력자네!”, “행복한 가정 꾸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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