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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반한’ 윤세인, 아찔 란제리룩 몸매 인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3-18 15:17
2015년 3월 18일 15시 17분
입력
2013-10-29 09:18
2013년 10월 29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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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인국이 tvN'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미모를 칭찬한 배우 윤세인의 아찔한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윤세인은 지난해 에스콰이어 11월호 란제리룩 화보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윤세인은 치명적인 눈빛을 하고 검은색 란제리를 입은채 완벽한 라인의 각선미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니트 스웨터 속에 하얀 란제리를 입고 아이스크림을 한 입 베어 물어 귀여운 매력도 부각시켰다.
윤세인의 화보를 본 네티즌은 "윤세인 '아들녀석들'과는 다른 매력이다. 예쁘다", "서인국 반할 만 하다. 윤세인 나도 팬 될 것 같아", "윤세인 몸매 정말 멋지다. 서인국 칭찬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8일 '택시'에 출연한 서인국은 함께 작업했던 상대 여배우 중 가장 예쁜 배우로 드라마 '아들 녀석들'에서 호흡을 맞췄던 윤세인을 꼽았다.
서인국은 "지적으로 생겼는데 굉장히 허당이다. 촬영할 때 대화를 나눴는데 애교도 많다"며 "키도 크고 약간 모델 체형이다.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겸비한 분"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윤세인의 아버지는 제19대 총선 대구 수성갑에 통합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김부겸 전 국회의원으로, 19대 총선때 윤세인은 아버지의 당선을 위해 선거운동에 직접 뛰어들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윤세인, 에스콰이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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