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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없어’ 신사동호랭이, “노래가 뮤비 덕봤다” 극찬
동아일보
입력
2013-10-28 20:17
2013년 10월 28일 2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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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현아, 장현승)의 '내일은 없어'를 만든 작곡가 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가 뮤직비디오를 극찬했다.
신사동호랭이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트메(트러블메이커) 파이팅! 이기백 감독님 2편은 없나요", "좀 짱인 듯", "보면 볼수록 이건. 노래가 뮤비 덕 본 듯" 등의 글로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에 감탄했다.
앞서 트러블메이커(현아, 장현승)는 이날 오전 미니앨범 '케미스트리' 타이틀곡인 '내일은 없어'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내일은 없어'는 공개되자마자 주요 음원 차트 순위를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 앤 클라이드'를 모티브로 만들었다. 극중 현아와 장현승의 강도 높은 노출과 키스신, 베드신을 비롯해 술, 담배, 총 등이 등장하는 파격적인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트러블메이커(현아, 장현승)는 30일 MBC 뮤직 '쇼 ! 챔피언'에서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 컴백 무대를 가진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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