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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현아, ‘내일은 없어’ 모티브 된 ‘보니 앤 클라이드’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8 18:13
2013년 10월 28일 18시 13분
입력
2013-10-28 17:32
2013년 10월 28일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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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장현승-현아, '내일은 없어' 모티브 '보니 앤 클라이드'/뮤비, 영화 캡쳐화면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현아, 장현승)의 신곡 '내일은 없어'가 실화 '보니 앤 클라이드'를 모티브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내일은 없어'의 모티브가 된 '보니 앤 클라이드'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
'보니 앤 클라이드'는 1930년대 초 미국사회를 떠들썩하게 한 남녀 혼성 은행강도인 보니 엘리자베스 파커와 클라이드 체스넛 배로우의 사건을 말한다. 당시 연인 관계였던 '보니 앤 클라이드'는 경찰의 추적을 당하다가 40여 발의 총알을 맞고 비극적인 죽음을 맞았다.
이들을 모티브로 한 영화가 국내에서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바 있다.
트러블메이커(현아, 장현승)의 신곡 '내일은 없어'의 뮤직비디오는 '보니 앤 클라이드'를 연상케 한다. 현아와 장현승은 연인처럼 농도 짙은 스킨십을 선보이는가 하면 술과 담배에 찌들어 뭔가에 쫓기는 듯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트러블메이커(현아, 장현승)는 '내일은 없어'로 30일 MBC 뮤직 '쇼 ! 챔피언'을 통해 컴백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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