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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이 성형 고백한 ‘하안검수’'이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4 18:23
2013년 10월 4일 18시 23분
입력
2013-10-04 16:25
2013년 10월 4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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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조영남 '하안검수술'/SBS
가수 조영남이 '하안검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가운데, 이 성형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안검수술은 눈 밑 주름이 심해 얼굴이 그늘져 보이거나 눈 밑 지방이 불룩해 피곤해 보이는 경우, 피부 처짐이 심해 나이가 들어 보이는 경우에 시행하는 성형수술이다. 최근에는 중장년층 사이에서 '동안 성형수술'로도 알려져 있다.
하안검수술을 통해 처진 피부와 지방을 제거하면 눈 밑 주름이 줄어들어 한층 젊고 환한 눈매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눈 밑 주름이 늘고 피부가 쳐지면서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고민을 토로하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다.
가수 조영남도 이러한 이유로 하안검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영남은 최근 진행된 SBS '좋은 아침' 녹화에서 '하안검수술'을 받은 뒤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이날 조영남은 "최근 하안검수술을 했다"면서 "성형수술 하고 나오는 후배들 보며 욕을 했던 나였는데 내가 이렇게 될지 몰랐다"고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하안검수술로 달라진 조영남의 모습은 8일 오전 9시 10분 '좋은 아침'에서 첫 공개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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