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하선 ‘투윅스’ 종영소감 “한걸음 성장한 기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7 11:55
2013년 9월 27일 11시 55분
입력
2013-09-27 11:54
2013년 9월 27일 1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하선 '투윅스' 종영소감 / MBC '투윅스'
박하선 '투윅스' 종영소감
배우 박하선이 '투윅스' 종영 소감을 전했다.
26일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 최정규)가 종영한 가운데 27일 박하선은 소속사를 통해 "한걸음 성장한 기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6일 종영한 '투윅스'에서 박하선은 이번 드라마에서 살인 누명을 쓴 이준기(장태산)의 첫 사랑 서인혜 역을 연기했다. 극 중 딸이 골수이식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딸과 골수가 일치한 이준기를 돕는 역할을 했다. 박하선은 애절한 엄마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박하선은 "'투윅스'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또 한걸음 성장한 기분이다. 함께 한 배우, 스태프분들과 끝까지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종영한 '투윅스'의 속으로는 권상우·정려원·주지훈 주연의 '메디컬탑팀'이 방송된다.
투윅스의 종영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준기, 박하선 씨 수고하셨습니다", "투윅스, 정말 열심해 봤는데 숨겨진 수작이었다", "투윅스가 정말 종영했구나!"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사진=박하선 '투윅스' 종영소감 / MBC '투윅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김정은-푸틴 첫 정상회담 7주년에 “협동 전면적 확대 강화”
갈비뼈 드러낸 우크라 병사들 “녹인 눈 마시거나 17일 굶기도”
울산 동구 앞바다서 조업하던 70대 선장 실종…해경 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