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혁 절권도 화제, 수방사 특임대 테러범 제압 시범… “멋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23 11:28
2013년 9월 23일 11시 28분
입력
2013-09-23 11:23
2013년 9월 23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혁 절권도.
배우 장혁이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수도방위사령부편에서 헌병단 특수임무대 테러범 제압 시범에 나서 멋진 절권도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열혈 병사’ 장혁은 그 동안 보여 왔던 완벽한 이미지와 다르게 빈틈을 노출했다.
사격 전 사격술예비훈련에서 장혁은 “몸이 머리를 따라가지 못한다”며 방향 감각을 잃고 허둥대는 모습을 보였고 실제 권총 사격에서는 과녁에 10발 중 4발 밖에 맞히지 못했다. ‘아기 병사’ 박형식은 7발을 적중시켜 대조를 이뤘다.
하지만 장혁은 테러범을 제압하는 격투 훈련에서 다시 한 번 빛이 났다.
장혁은 특유의 절권도를 선보이며 테러범의 공격을 막아낸 후 뒷목을 가격하는 강력한 발차기로 상대를 제압해 보는 이들은 물론 교관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았다.
특임대 교관은 장혁의 시범을 본 후 놀라는 표정으로 “잘했다”고 칭찬했다.
한편 장혁 절권도 기술을 본 누리꾼들은 “장혁 절권도 실력 대박”, “장혁 절권도 진짜 멋지다. 역히 열혈 병사”, “장혁 절권도 고수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캡처(장혁 절권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6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0
홍명보 “팬들 걱정 잘 알아…스리백-포백 모두 활용, 전술적 유연성 높일 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6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0
홍명보 “팬들 걱정 잘 알아…스리백-포백 모두 활용, 전술적 유연성 높일 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곽튜브 부부 청탁금지법 위반?…산후조리원 업그레이드 논란
지난달 외국인 ‘엑소더스’…금융위기 때보다 자금 더 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