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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스모크링 정체는 UFO? 전세계 목격담 ‘다수’
동아일보
입력
2013-08-18 11:34
2013년 8월 18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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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스모크링
스모크링은 정녕 UFO(미확인비행물체)의 증거일까.
18일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스모크링'이라고 불리는, 하늘에 떠 있는 검은 링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됐다.
스모크링이 처음 이슈가 된 것은 2009년 독일이다. 스모크링은 둥근 원형으로, 중간이 뚫린 도넛 모양이다. 2008년 캐나다에서 발견된 스모크링은 흰색, 일본의 스모크링은 투명하다. 그 외에도 러시아와 포르투갈 등 세계 각지에서 스모크링이 목격됐다.
이들 스모크링들은 각기 모양과 색깔이 다르지만, 갑자기 나타났다가 사라진다는 점과 그 자리에서 가만히 떠있다는 점은 일치한다.
방송에 따르면 크누드센 박사는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실제로 스모크링을 만들어내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기도 했다.
그러나 윌리엄 박사는 스모크링에 대해 'UFO의 흔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스모크링은 공기중에 머무르며, 연기기둥의 흔적이 없고, 중력이나 관성에 영향을 받지 않는 움직임'이라면서 이 같이 주장하고 있다. 아직까지 스모크링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다.
서프라이즈 스모크링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프라이즈 스모크링, 보면 볼수록 신기하다", "서프라이즈 스모크링, 대체 정체가 뭐지", "서프라이즈 스모크링, 일단 UFO라고 우기고 보네", "서프라이즈 스모크링, 그냥 자연현상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서프라이즈 스모크링 사진=MBC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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