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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힐링캠프 거절 이유, “나는 기분 나쁜 게 없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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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7 13:56
2013년 6월 27일 13시 56분
입력
2013-06-27 13:49
2013년 6월 27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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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개그맨 박명수가 SBS ‘힐링캠프’에서 들어오는 섭외를 거절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명수는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라디오스타’ MC자리를 노렸고 이에 MC 규현은 “‘라디오스타’ MC 자리는 사고 한 번을 쳐야 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이런 말하기 미안하지만 SBS ‘힐링캠프’ 최영인 CP가 나와 달라고 1년 동안 이야기했는데 여길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나는 기분 나쁜 게 없다. 일이 잘 된다”며 “‘힐링캠프’에서는 잘 된다는 얘기를 하면 욕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 힐링캠프 거절 이유를 들은 네티즌들은 “박명수 힐링캠프 거절 이유 빵 터지네”, “박명수 힐링 캠프 거절 이유 그럴싸하다”, “그런 이유가 있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가수 가희, 구준엽, 돈 스파이크가 출연한 가운데 ‘밤의 황제’ 특집으로 꾸며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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