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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애교없던 한혜진, 기성용에게…” 애칭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4 19:08
2013년 6월 24일 19시 08분
입력
2013-06-24 19:06
2013년 6월 24일 1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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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한혜진 기성용 애칭’
배우 김강우가 처제인 한혜진과 기성용 선수의 애칭을 폭로했다.
한혜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MC가 아닌 게스트로 출연, 7월 결혼을 앞둔 속내를 털어놨다.
특히 이번 녹화에는 한혜진의 형부인 김강우가 한복을 입고 깜짝 등장했다.
김강우는 “평소 애교 없기로 유명한 한혜진이 기성용 선수를 만나며 돌변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두 사람의 닭살스러운 애칭을 공개, 한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혜진 기성용 애칭’ 폭로에 네티즌들은 “둘이 귀엽네”, “김강우 멋지다”, “한혜진 기성용 애칭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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