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승기-수지 키스이어 동침까지? ‘3단 눈맞춤’ 달달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17 10:44
2013년 6월 17일 10시 44분
입력
2013-06-17 10:00
2013년 6월 17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승기, 수지. 사진 출처=삼화 네트웍스
이승기와 수지가 사랑스러운 '눈 맞춤 동침'을 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들 전망이다.
이승기와 수지는 18일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제작 삼화네트웍스) 22회에서 마주보고 함께 누운 채 잠든 모습을 그려낸다고 17일 MBC가 전했다.
스르르 잠에서 깬 두 사람이 서로 말없이 바라보며 '눈빛 대화'를 나누게 된다고. 제작진에 따르면, 이승기와 수지가 선보이는 이번 애정신은 '3단 콤보 눈 맞춤 동침'이라고 한다.
극중 잠에서 깬 이승기가 자신의 가슴에 손을 올려놓은 채 잠들어 있는 수지를 발견하게 되고, 수지를 향해 행복한 '오빠 미소'를 지어 보인다고. 이승기는 눈을 뜨게 된 수지와 서로 눈빛 교환을 한다.
두 사람의 '눈맞춤 동침샷' 촬영은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눈빛만으로 감정을 나눠야하는 세밀한 장면의 촬영을 앞두고, 진중한 분위기로 촬영을 준비해 나갔던 상태였다고 한다.
신우철 PD와 대화를 나눈 이승기와 수지는 더욱 완벽한 감정처리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물론 NG가 안 난 것은 아니다. 이승기와 수지는 촬영 초반 서로 지그시 바라보다가 계속 웃음보를 터트렸다고. 하지만 몇 번의 NG가 이어진 후 이내 극에 몰입한 두 사람의 열연으로 또 하나의 명장면이 완성됐다고 제작진은 귀띔했다.
한편, 지난주 '구가의 서' 20회에서는 이승기가 수지의 아버지 조성하(극중 담평준)와의 극검 수련에서 스스로 신수능력을 조절하게 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4회 종영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구가의 서'에서 이승기와 수지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 선물세트, MZ들은 ‘시큰둥’…뜯지도 않고 ‘현금화’한다
李 만난 與원로들…“인생 확 바뀌어” “김대중·노무현 섞은 추진력”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자택서 제자 나체 촬영·공유 의혹…경찰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