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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폴 댄스’로 컴백…고난도 섹시미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7 09:55
2013년 6월 7일 09시 55분
입력
2013-06-07 08:19
2013년 6월 7일 08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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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이 그동안 꽁꽁 감추어 두었던 비장의 퍼포먼스를 드디어 공개했다.
애프터스쿨은 고난도‘폴댄스’에 도전하여‘퍼포먼스 끝판왕’에 도전한다.
폴댄스는 댄스와 스포츠가 결합된 장르 중 하나로 폴을 이용해 신체의 아름다운 선을 표현하는 고차원적 예술이다.
애프터스쿨은 폴과 함께 한 여름 밤의 꿈처럼 짜릿하고 황홀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화려하고 고혹적인 그녀들의 몸짓은 시선을 단번에 사로 잡아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매료시키기 충분하다.
멤버들은 극비리에 준비한 이번‘폴댄스’ 퍼포먼스를 무대 위에서 완벽히 표현하기 위해 다리에 온통 피멍이 드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6개월 이상 연습에 매진했다고 알려졌다.
더불어 빛바랜 사진 속 추억같은 ‘첫사랑’의 감성을 펑키하게 풀어낼 계획인 애프터스쿨이 색다른 ‘첫사랑’의 느낌과 폴댄스를 어떻게 조화시킬지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또한 최근 톱스타들이광고, 화보 등에서도 선보였듯 폴댄스는 몸매를 가꾸는데 탁월한 스포츠라고 알려져 있다. 원조 모델돌로 불리며 우월한 보디라인을 보여준 애프터스쿨이 폴로 인해 얼마나 더 탄탄하게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할 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13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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