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곽가현, 서울眞 불구 ‘무관’ 굴욕, 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5 12:06
2013년 6월 5일 12시 06분
입력
2013-06-05 12:04
2013년 6월 5일 12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MBC
올해 미스코리아 대회에서는 '이변(?)'이 일어났다.
미스서울 진 곽가현(25) 어떤 상도 받지 못하는 '무관' 굴욕을 당한 것.
역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서울 진=미스코리아 진'이라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다. 2011년과 2012년에도 모두 서울 진이 왕관을 썼다.
곽가현은 4일 서울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3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에서 진선미는 물론, 우정상, 매너상, 포토제닉상, 인기상, 탤런트상 등에서 모두 탈락했다.
올 미스코리아 진은 미스대구 진 유예빈(21)이 차지했다.
일각에서는 곽가현의 배우 경력이 걸림돌이 됐을 거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앞서 곽가현은 '이가현'이라는 예명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MBC 드라마 '마의', KBS2 '드라마스페셜-화평공주 체중감량사', '결혼해주세요' 등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스코리아 본선대회 출전 전부터 '참가자격 논란'에 휘말렸다.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연예활동에 대한 제약은 없으나, 형평성을 놓고는 의견이 분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기자로 데뷔했다고 문제가 되나", "곽가현 무관이라니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나타낸 반면, "연기자가 미스코리아 출전이라니 전례가 없다", "연기자가 출전하면 형평성 문제가 생긴다" 등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을 보였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반도체법-제헌절 공휴일 본회의 통과… 李 “국회 너무 느려” 이틀만에 91건 처리
김경, 기업인 등 지인 동원… 2024년 총선 與의원 후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