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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공개하고 데뷔 ‘카운트다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4 10:21
2013년 6월 4일 10시 21분
입력
2013-06-04 10:18
2013년 6월 4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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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를 앞둔 힙합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멤버 3명을 동시에 공개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홈페이지(bts.ibighit.com)를 통해 멤버 진, 지민, 정국의 얼굴을 공개했다.
올해로 22살인 맏형 진(Jin)은 건국대학교 영화학과에 재학 중이며, 팀에서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지민은 부산예고 무용과 수석입학에 빛나는 뛰어난 춤 실력의 소유자로 19살이다.
막내 정국은 팀에서 가장 어린 17살이지만, 춤, 노래, 랩 실력이 뛰어나고 외모도 호감형이다.
3일 공개된 멤버 브이(V)에 이어 진, 지민, 정국 모두 빼어난 외모를 선보여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총 7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그동안 블로그에 공개한 프리스타일 랩, 믹스테이프를 통해 음악성을 인정 받아왔다.
한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5일 나머지 멤버 3명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은 12일 데뷔 싱글을 발표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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