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지석, “정유미와 정겨운 단둘이 세부서…” 폭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9 09:33
2013년 5월 29일 09시 33분
입력
2013-05-29 09:09
2013년 5월 29일 09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SBS
배우 정유미가 정겨운과 단둘이 술을 마신 일화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는 드라마 '원더풀마마'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지석과 정유미가 초대돼 입담을 과시했다.
김지석은 "드라마 촬영차 세부에 갔었는데 나만 빼놓고 정유미와 정겨운이 단둘이 술을 마셨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정유미는 당황하면서 이를 부인했다.
그러자 김지석이 "수영장 바에서 먹지 않았느냐"고 장소까지 얘기했고, 결국 정유미는 "맞다. 거기서 마셨다"고 고백했다.
김지석은 "내가 베란다에서 다 봤어"라며 "나도 껴달라고 했는데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했다.
이에 정유미는 "일부러 그렇게 했던 것은 아니다"면서 "스태프들도 함께 밥을 먹는 자리였다. 맥주는 물 대신 마셨다. 그 자리에 정겨운이 찾아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트럼프 안보통’ 콜비 美 국방차관 25~27일 방한
與초선 28명 “대통령 언급 말고 독단적 합당 추진 즉각 중단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