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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부러질 듯한 나노몸매 ‘신기할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5 10:52
2013년 1월 25일 10시 52분
입력
2013-01-25 10:49
2013년 1월 25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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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부러질 듯한 나노몸매 ‘신기할 정도’
그룹 포미닛 허가윤이 나노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허가윤 나노3종 몸매’라는 제목으로 허가윤의 무보정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가윤은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핫팬츠를 입고 있어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특히 무척 얇은 나노 발목과 팔목으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허가윤 나노 몸매를 본 누리꾼들은 ‘허가윤 정말 말랐다’, ‘무보정 맞아? 믿을 수 없어’, ‘각선미 정말 부럽다’, ‘발목 부러질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가윤은 포미닛 유닛그룹 투윤으로서 컨트리팝 장르 ‘24/7’ 곡으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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