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새누리 경남지사 보선 홍준표 전 대표 선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05:47
2015년 5월 23일 05시 47분
입력
2012-11-04 15:19
2012년 11월 4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완수 후보에 236표 차…"대선·보선 승리하겠다"
새누리당은 경남도지사 보선에 나설 후보로 홍준표 전 대표를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서병수 당 공천위원장은 이날 오후 창원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남도당 대회에서 홍 후보가 도지사 보선 후보로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홍 후보는 선거인단 투표에서 2558표, 여론조사에서 35.5%를 얻어 이를 합산해 3024표로 도지사 후보로 선정됐다.
박완수(창원시장) 후보는 선거인단 2243표, 여론조사 41.6%로 홍 후보에 236표 뒤진 2788표를 획득해 2위에 머물렀다. 이어 이학렬(고성군수) 후보는 선거인단 406표, 여론조사 9.6%(532표)로 3위를 차지했다.
홍 후보는 후보 수락연설에서 "여러분이 저를 받아준 것은 이번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가장 도움이 되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당초 목표한 대로 이번 대선에서 경남에서 75%를 획득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면서 "보선에서도 승리해 도정을 반드시 찾아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위에 그친 박완수 후보는 홍 후보에게 축하를 보낸 뒤 "야당에 빼앗겼던 도정을 꼭 찾아주고 대선에서 필승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달라. 당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겠다"고 인사했다.
이학렬 후보도 홍 후보 선출을 축하하면서 "대선과 보선에서 승리해달라"며 인사말을 했다.
한편, 새누리당 경남지사 경선은 4파전으로 출발했지만 국민참여경선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지난 2일 하영제 후보가 사퇴하고 홍 후보 지지를 선언해 3명으로 치렀다.
박 후보는 선거 초반 각종 여론조사에서 앞섰지만 지사 후보 선출시 단체장 중도 사퇴와 창원시장 보선에 따른 대선 차질 등 당내 우려가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 하 후보가 선거 막판 홍 후보 지지를 선언했고, 홍 후보의 도청 마산 이전과 진주에 도청 제2청사 설치 등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새누리당이 경남지사 후보를 선출함에 따라 민주당이 이번 주 초 도지사 후보를 공모하는 등 대선과 함께 치러질 경남지사 보선전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베이징 金 주역’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베이징 金 주역’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 평당 1억 돌파…10년 사이 3배 올라
지하 비밀방 바로 옆이 런던 금융 광섬유 케이블?…수상한 영국 中 대사관
李, 간사이 동포 간담회서 “대한민국 불행한 역사 피해 당사자, 유가족에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