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청바지에 속옷만…‘남다른 복근’

동아닷컴 입력 2012-09-25 09:27수정 2012-09-2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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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 사진제공 | 보디가드, 피알원
‘박한별, 탄력 넘치는 보디라인 과시’

몸짱 스타 배우 주상욱과 박한별이 ‘복근 커플’에 등극했다.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가 25일 주상욱과 박한별을 내세운 가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 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위한 언더웨어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탄력에 주목하라, 어탠션(ATENSION = Attention + Tension)’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두 사람은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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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 가을 유행 아이템인 과감한 애니멀 프린트의 언더웨어를 입고 상의를 탈의, 청바지와 매치한 포즈는 감탄을 자아낸다.

보디가드 마케팅팀 조준의 대리는 “이번 화보는 새로운 광고 모델 주상욱, 박한별과 함께 건강한 몸매의 기본 요소인 탄력의 중요성을 표현하고자 했다” 며, “두 배우 모두 평소 운동을 즐겨 하는 만큼 촬영 내내 넘치는 에너지와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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