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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작가의 원피스, “진정한 성인이 된 듯한 캐릭터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4 10:49
2012년 9월 14일 10시 49분
입력
2012-09-14 10:36
2012년 9월 14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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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데스노트 작가의 원피스’
만화 ‘데스노트’를 그린 작가의 ‘원피스’ 그림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이미지는 최근 ‘데스노트 작가의 원피스’라는 제목으로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퍼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데스노트’ 작가 오바타 타게시가 오다 에이치로의 만화 ‘원피스’ 캐릭터들을 그린 것으로 다케시는 다소 귀여운 그림체의 원피스 캐릭터들을 좀 더 날카롭고 성숙하게 만들었다.
타케시 특유의 그림체가 마치 ‘데스노트’에 원피스 캐릭터들이 출연한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있는 것.
“뭔가 캐릭터들이 성숙해지고 멋있어진 것 같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평이다.
‘데스노트 작가의 원피스’를 본 네티즌들은 “원피스 캐릭터들이 어른이 된 것 같다”, “왠지 분위기가 음산해진 것 같은 느낌”, “데스노트 작가의 원피스 잘 어울리긴 하지만 원작을 따라갈 순 없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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