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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런닝맨’ 녹화 참여 “예능감 여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0 14:45
2012년 8월 30일 14시 45분
입력
2012-08-30 14:11
2012년 8월 30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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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런닝맨 녹화 참여 소식에 누리꾼 환호’
리쌍의 개리가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29일 SBS ‘런닝맨’ 관계자는 개리가 27일 경기도 양주 인근에서 진행된 박태환·손연재 편 녹화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개리는 허리부상 때문에 지난 ‘추적자 외전’ 편부터 지난주 공효진이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 특집’ 녹화에 참여하지 않아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그의 빈자리에는 다이나믹듀오의 개코와 엠블랙의 이준이 차례로 대신했다.
‘런닝맨’ 조효진 PD는 “개리 본인의 녹화 참여 의지가 굉장히 강했다.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참여해 줬고, 여전한 예능감을 뽐냈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너무 좋아요”, “역시 런닝맨에는 개리가 있어야해요” 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 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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