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클린턴 “北 로켓 발사 강행시 적절한 조치 취할 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11 12:04
2012년 4월 11일 12시 04분
입력
2012-04-11 06:35
2012년 4월 11일 0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10일(현지시간) 북한이 장거리로켓 발사 계획을 강행하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국무부에서 겐바 고이치로 일본 외무상과 회담하고 나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이 주민들의 평화롭고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역내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는 추가적인 발사를 강행하지 않아야 한다"고 계획 중단을 촉구했다.
그는 특히 북한의 로켓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라면서 "각국 정부와 유엔(UN) 등에서 긴밀하게 이 문제를 협의하고 있으며,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북한이 로켓을 발사하면 '도발'로 규정하고 유엔 안보리 등을 통한 전방위 제재를 통해 고강도 압박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와 관련, 겐바 외무상도 "미사일 발사가 이뤄지면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했다"면서 "미국과 일본은 유엔 안보리 등 국제사회와 공조해 적절한 조치에 나설것"이라고 확인했다.
그는 또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미국이 최근 기울인 대화재개 노력을 훼손하는 것"이라면서 "일본, 미국, 한국과 중국, 러시아 등이 마지막 순간까지 북한의 발사를 막으려고 긴밀하게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미·일 외교장관 회담과 관련, "여러 지역문제와 국제 현안을 논의했지만 대부분 시간은 북한 미사일 발사 계획에 할애했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美매체 “손흥민 빠진 선발 명단, 오타인 줄 알았다”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 작전인가”…당권주자 갈등 증폭
6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7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대학 기숙사서 아기 출산뒤 유기한 베트남 유학생, 징역 10년 선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美매체 “손흥민 빠진 선발 명단, 오타인 줄 알았다”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 작전인가”…당권주자 갈등 증폭
6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7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대학 기숙사서 아기 출산뒤 유기한 베트남 유학생, 징역 10년 선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美 매체가 주목한 한국 자외선 차단제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베네수엘라 규모 7.5 최악 강진…“사망자 10만명 넘을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