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지 키 고백 “166cm→168cm, 2cm 더 컸다”…몸무게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0 18:13
2012년 3월 20일 18시 13분
입력
2012-03-20 18:08
2012년 3월 20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cm 더 컸다”수지 키 고백 화제. 사진=동아닷컴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수지 키 고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every1 ‘주간 아이돌’ 녹화에 참여한 미쓰에이는 키와 몸무게 등 자신들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막내이자 최장신인 수지는 “프로필에 기재 해 놓은 키 166cm 보다 조금 더 컸다. 지금은 168cm”라고 달라진 키를 공개했다.
이에 MC 정형돈이 “키가 컸으면 몸무게도 늘었겠다”라며 짓궂은 질문을 던지자 수지는 “당연히 늘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수지는 ‘대발이’라는 별명에 난감해 하며 “285mm는 붐이 장난한 것이고 실제는 249.9mm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발 사이즈가 260mm라는 형돈과 직접 비교를 하니 생각보다 큰 차이가 없어 당황해 하는 모습을 내비쳤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2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3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6
“의사 계세요?” 다급한 기내방송…전문의 7명이 모여들었다
7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8
예식장마다 나타난 수상한 남자, 하객털이범이었다
9
‘닷새 연휴’ 5월 4일 휴무설에…靑 “검토한 바 없다”
10
공공기관 車 5부제 → 홀짝제 강화 검토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2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3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6
“의사 계세요?” 다급한 기내방송…전문의 7명이 모여들었다
7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8
예식장마다 나타난 수상한 남자, 하객털이범이었다
9
‘닷새 연휴’ 5월 4일 휴무설에…靑 “검토한 바 없다”
10
공공기관 車 5부제 → 홀짝제 강화 검토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가도로 한복판서 멈췄다”…中 바이두 로보택시 집단 먹통
IQ뿐 아니라 ‘금수저’도 유전?…쌍둥이 연구의 불편한 질문
‘트럼프 지지’ 가수 집에 뜬 미군헬기…헤그세스 “조종사 처벌 없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