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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허규, 윤도현-비스트 등 화려한 인맥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6 23:37
2012년 3월 16일 23시 37분
입력
2012-03-16 23:28
2012년 3월 16일 23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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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에 출연한 허규의 인맥이 화제다.
3월 16일 Mnet ‘보이스코리아’ 두번째 블라인드 오디션이 방송되는 가운데 허규의 화려한 인맥이 화제다.
허규의 윤도현, 황보, 비스트 요섭을 비롯해 박건형, 송창의, 김옥빈, 리사 등 내로라 하는 연예계 인사들과의 화려한 인맥이 공개된 것. 이에 누리꾼들은 허규의 가수 경력과 오디션 참가 모습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허규는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그룹 피노키오 객원 싱어로 가요계에 데뷔해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허규는 지난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열창하며 코치 길의 팀으로 합류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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