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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VS 박명수 ‘불장난 댄스’로 찰떡 호흡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3 09:26
2012년 2월 23일 09시 26분
입력
2012-02-23 09:15
2012년 2월 23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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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의 움직이는 TV’에 출연한 가수 세븐. 사진제공|손바닥tv.
가수 세븐이 박명수가 불장난 댄스로 뜨거운 밤을 보냈다.
세븐은 22일 손바닥tv ‘박명수의 움직이는 TV’에 출연하여 솔직한 토크와 노래, 춤을 선보였다.
그는 박명수와 함께 ‘쪼쪼댄스’부터 ‘불장난 댄스’까지 그간 방송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세븐 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세븐은 “여성 아이돌에 이성으로 끌린 적은 없었다”고 밝히며 연인인 박한별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박명수의 "소녀시대가 좋으냐, 2NE1이 좋으냐"는 짓궂은 질문에도 세븐은 “보면 다 좋아요”라고 재치 있게 대답했다.
하지만 “다시 태어나도 가수를 하겠냐”는 질문과 “양현석 대신 박진영을 선택할 것이냐”란 질문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O’와 'X'를 선택해 양현석과의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세븐인 일본, 베트남, 캐나다, 호주, 독일 등 전 세계의 팬들과 영상통화로 만나는 즉석 팬 미팅도 진행했다.
한편 세븐은 최근 박진영과 손잡고 새 앨범을 발매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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