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뉴스A]단독/경찰이 검사비리 내사…검-경 갈등 전면전 조짐
채널A
업데이트
2012-01-27 19:26
2012년 1월 27일 19시 26분
입력
2012-01-03 21:57
2012년 1월 3일 2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경찰이
작정하고 만든 신설 부서를 통해
현직 검사의 비리를
내사하고 있습니다.
검경 수사권 갈등,
정말 갈 데까지 갈 모양입니다.
류원식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채널A 영상]
단독/경찰이 검사비리 내사…검-경 갈등 전면전 조짐
===============================================
경찰청 범죄정보과가 최근
현직 검사의 비리정보를 입수하고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A 검사가 3년 전 서울지역 검찰청에 근무할 때
조폭이 관리하는 룸살롱에서 수차례 접대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A 검사는 당시 조폭 수사를 맡고 있었습니다.
경찰청 범죄정보과는 최근
검사들의 비위첩보를 은밀히 수집해왔고,
A 검사의 비리정보도 이 과정에서
포착됐습니다.
범죄정보과는
판사와 검사를 포함한
사회 지도층 비리까지 수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지난달 경찰청에 신설된 부서입니다.
경찰은 수사 전 단계인 내사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형사소송법은
수사 착수 즉시
관련 서류와 증거물을
검사에게 넘겨야 한다고
규정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A 검사는 출장을 떠나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A검사 사무실 관계자]
“지금 연결이 잘 안 되가지고요. 내일 전화를 주시면 안 될까요.”
수갑을 반납하고,
검사의 부당지휘 사례를 수집해온
경찰이 이제 검사의 비리 내사에 나서면서
검경간 갈등은 전면전 양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채널에이 뉴스 류원식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헬스보충제·과일도 독이된다?…이런 사람에게는 ‘치명적’
“한국인은 호구래요”…동남아 ‘팁 꾸러미’ 갑론을박 [e글e글]
주진우 “전재수 출판기념회서 30만원 현금봉투 다수 포착”…선관위 조사 의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