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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먼동아 에코 뷰티] 깐깐하게 고르자! 꼭 피해야 할 화장품 유해 성분 체크 리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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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8 15:03
2011년 6월 8일 15시 03분
입력
2011-03-22 13:10
2011년 3월 22일 1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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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직접 바르는 화장품은 아무거나 사용할 수 없다. 피부와 건강을 생각한다면 화장품의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화장품에 함유된 모든 성분을 표시하는 제도는 유럽, 미국 그리고 일본에서 이미 오래 전부터 시행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2008년 10월부터 한글 전성분의 한글 표기가 의무화 됐다. 그러나 수도 없이 다양한 화장품 성분을 사전 없이 모두 파악할 수는 없다.
몇 가지 ‘화장품 속 유해성분’이라도 알아둬야 비싼 돈 주고 피부에 독을 바르는 일을 막을 수 있다.
▲ 탤크, 파라벤, 인공색소, 유전자 조작, 방부제, 동물 실험 없이 유기농으로 재배한 꽃잎과 식물 추출물로 색상을 내고 천연 왁스와 에센셜 오일로 윤기를 더한 호주 유기농 메이크업 브랜드 쥬이 오가닉.
▲ 탤크, 파라벤, 인공색소, 유전자 조작, 방부제, 동물 실험 없이 유기농으로 재배한 꽃잎과 식물 추출물로 색상을 내고 천연 왁스와 에센셜 오일로 윤기를 더한 호주 유기농 메이크업 브랜드 쥬이 오가닉.
꼭 피해야할 6가지 화장품 유해 성분
탤크
탤크는 피지를 흡수해 피부를 부드럽고 보송하게 유지하는 특성이 있어 파우더류에 많이 사용된다.
대부분의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안정적으로 가공해 만든 탤크를 사용하지만 지난 2009년 KBS 2TV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을 통해 밝혀진 ‘베이비파우더의 석면 검출 파동’으로 인해 탤크 성분에 의심이 쏠리고 있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발암성이 확실한 물질).
탤크를 가공할 때 석면을 제거하는 공정을 거치는데, 문제가 된 제품들은 이런 공정을 거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아보벤젠
자외선 차단제에 많이 사용된다. 햇볕과 만나면 활성산소를 생성하고 DNA를 손상시켜 암을 유발한다. 배합 한도는 5% 미만이다.
합성착색료
법적으로는 허용되고 있지만 1992년부터 FDA가 주시하고 있는 성분이다.
황색 4호, 적색 219호, 황색 204호는 흑피병(혈관이나 모세 혈관에 의한 출혈이 몸 안 또는 피부 밑에서 일어나는 병)의 원인이고 적색 202호는 입술염의 원인이다.
파라벤
화학 방부제로 로션, 크림, 샴푸, 목욕제 등에 들어 있어 가장 광범위하게 쓰인다.
독성을 지녔고 단일 성분은 0.4% 이상, 복합 성분은 0.8% 이상을 사용할 수 없다.
접촉성 피부염 및 알레르기를 유발하며,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기미, 주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옥시벤존
립스틱, 새도, 자외선 차단제에 주로 사용된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며 순환기, 호흡기 소화기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허용 배합 한도는 5% 미만이다.
합성방부제
파라벤과 함께 로션, 크림, 샴푸, 목욕제 등 모든 제품군에 쓰이는 방부제·보존제. 대부분 피부 자극을 유발하는 강한 성분이며, 독성을 지닌 것이 많다.
▲ 탤크, 파라벤, 인공색소, 유전자 조작, 방부제, 동물 실험 없이 유기농으로 재배한 꽃잎과 식물 추출물로 색상을 내고 천연 왁스와 에센셜 오일로 윤기를 더한 호주 유기농 메이크업 브랜드 쥬이 오가닉.
▲ 탤크, 파라벤, 인공색소, 유전자 조작, 방부제, 동물 실험 없이 유기농으로 재배한 꽃잎과 식물 추출물로 색상을 내고 천연 왁스와 에센셜 오일로 윤기를 더한 호주 유기농 메이크업 브랜드 쥬이 오가닉.
탤크 파라핀 인공색소 유전자조작 방부제 동물실험 NO!
호주 유기농 메이크업 브랜드, 쥬이 오가닉은…
글·박미현<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aammy1@naver.com>
정은영<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clfgus1004@hanmail.net>
사진·문형일<동아일보 출판사진팀 기자>
도움주신 곳·쥬이오가닉 02-470-8257~8
www.zuiikorea.com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거름 02-333-2121)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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