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반전 몸매’ 안선영, 알고보니 글래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19 11:02
2011년 5월 19일 11시 02분
입력
2011-05-19 10:35
2011년 5월 19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안선영(35)이 숨겨온 글래머 몸매를 드러냈다.
안선영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촬영 현장에서 찍은 자신의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개그맨 출신인 안선영은 코믹한 이미지를 버리고 섹시미를 과감하게 선보였다.
강렬한 붉은 립스틱을 칠한 안선영은 도발적인 자세를 취했다. 가슴골이 드러난 검정 드레스가 아찔함을 더했다.
안선영의 트위터를 방문한 누리꾼들은 “도도한 차도녀다”, “포미닛 현아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안선영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속보]“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이란, 본토 가까운 항로로 좁혀 통행료 걷어…“하루 12척만 통과”
10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속보]“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이란, 본토 가까운 항로로 좁혀 통행료 걷어…“하루 12척만 통과”
10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초지능, 국가핵심전략자산으로 규정…연구 생태계 조성하기로”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현장]일회용 안 쓰고 채소 식단… 12주 만에 콜레스테롤 ‘뚝’
현대重 울산조선소 잠수함 화재…60대 실종자 발견했지만 구조 난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