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브아솔’ 성훈-영준, 대학 강단 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3 16:50
2011년 3월 3일 16시 50분
입력
2011-03-03 16:42
2011년 3월 3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성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 스포츠동아DB
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과 성훈이 실용음악과 교수로 대학강단에 선다.
두 사람은 3월 새 학기부터 팀 동료 나얼이 전임교수로 있는 충남 천안 쌍용동 나사렛대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한다.
성훈은 팀에서는 막내이지만 대학시절 음악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도 음악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올해 졸업했다. 또한 학생들을 가르친 경력도 풍부해 서울예술종합학교, 대불대학교 실용음악과 겸임교수 경력이 있다.
영준은 이번에 대학 강단에 처음 선다. 소속사 산타뮤직에 따르면 영준은 “처음이니만큼, 이론 보다는 꿈과 열정이 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가르치겠다”며 강의 준비에 한창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2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3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단독]작년 지방대 의·치·한의·약대 731명 중도 이탈…정원의 18%
6
전직 부기장, 택배기사 위장해 ‘살인 표적’ 4명 자택 답사
7
이란, 카타르 LNG 이어 사우디 정유시설도 드론 공격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가방에 맞은 머리 극심통증…병원가니 “뇌종양입니다”
10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9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10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2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3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단독]작년 지방대 의·치·한의·약대 731명 중도 이탈…정원의 18%
6
전직 부기장, 택배기사 위장해 ‘살인 표적’ 4명 자택 답사
7
이란, 카타르 LNG 이어 사우디 정유시설도 드론 공격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가방에 맞은 머리 극심통증…병원가니 “뇌종양입니다”
10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9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10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난해 24만 쌍 결혼, 3년 연속 증가세…‘연상연하’ 부부 첫 20% 넘어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두 눈을 의심” 美 대낮에 나타난 ‘7톤 유성’…굉음과 함께 떨어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