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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먼동아 스타 패션] 스타일 UP! 패셔니스타 3인의 개성만점 퍼 부츠 코디법
업데이트
2010-12-22 17:11
2010년 12월 22일 17시 11분
입력
2010-12-22 13:16
2010년 12월 22일 13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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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에는 퍼 베스트, 퍼 코트, 퍼 머플러 등 퍼를 이용한 패션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퍼로 장식된 부츠가 패셔니스타의 잇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퍼 부츠는 보온성뿐 아니라 풍성한 퍼 장식이 더해져 스타일을 한층 높여주는 패션 아이템.
신민아, 한효주, 손가인 패셔니스타 3인의 퍼 부츠 스타일에서 감각적인 코디법을 배워보자.
퍼 소재로 상의와 부츠를 매치한~ 신민아
부츠의 윗부분을 살짝 접으면 안쪽에 퍼가 보이는 앵클부츠는 겨울철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패션 아이템. 신민아는 퍼 앵클부츠와 퍼가 트리밍된 점퍼를 매치해 통일감을 주고, 바이올렛 컬러의 레깅스로 포인트를 줘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풍성한 퍼 롱부츠로 포인트를~ 한효주
그레이 컬러의 풍성함이 돋보이는 롱부츠로 스타일 감각을 뽐낸 한효주. 부피감 있는 롱부츠를 매치할 때는 상의는 몸에 피트되는 슬림하게 연출해야 부해 보이지 않는다. 상의와 롱부츠의 컬러를 맞추면 키가 크고 날씬해 보인다.
미들 퍼 부츠로 날씬하게~ 손가인
미들 길이의 퍼 부츠는 두꺼운 종아리를 커버하기 좋은 아이템. 손가인은 비비드한 핑크 컬러 셔츠에 따뜻해 보이는 누빔 핫 팬츠를 매치하고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의 미들 퍼 부츠를 접어 신어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다.
글·박미현<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aammy1@naver.com>
이민경<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mklee1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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