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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조안과 결별설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08 12:22
2010년 11월 8일 12시 22분
입력
2010-11-08 11:19
2010년 11월 8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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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조안
"선후배 사이가 아니라 여전한 연인 사이."
오만석이 조안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8일 연예계에서는 두 사람이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는 결별설이 불거졌다. 한 연예매체의 보도가 발단이 됐다.
오만석이 뮤지컬 `톡식히어로`에 출연하고, 조안이 SBS 드라마 `세자매`에 출연하느라 바쁜 탓이었다는 것. 그러나 오만석 측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조안과 오만석은 2009-2010년 KBS 1TV 일일연속극 ‘다함께 차차차’에서 호흡을 맞추며 친해졌다. 올해 초에는 두 사람이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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