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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KBS 연예대상 2연패..MBC·SBS는 누가?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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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7 10:57
2009년 12월 27일 10시 57분
입력
2009-12-27 10:48
2009년 12월 27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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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강호동이 2년 연속 KBS 연예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금까지 KBS 연예대상 2년 연속 수상자는 강호동이 유일하다.
강호동은 지난해 KBS 연예대상을 받은 데 이어 26일 밤 10시15분부터 KBS 별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09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도 또 한 번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의 인기코너 ‘1박2일’을 이끌고 있는 강호동은 올해도 이 프로그램 인기를 이어간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호동의 2연패로 MBC와 SBS 연예대상 트로피는 누가 차지할지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난해 강호동과 유재석이 박빙의 승부를 겨룬 끝에 강호동이 MBC 연예대상까지 휩쓸어 2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첫 번째 연예대상의 주인공으로 강호동이 뽑히면서 남은 두 방송사 대상을 차지할 스타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09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은 ‘개그콘서트’의 코너 ‘남성인권보장위원회’의 박성호(코미디부문)와 ‘해피선데이 시즌3’의 박미선(쇼오락부문)이 각각 차지했다.
코미디부문 우수상은 ‘개그콘서트’의 ‘봉숭아학당’으로 인기를 모은 윤형빈과 ‘개그콘서트’의 ‘분장실 강선생님’의 강유미·안영미에게 돌아갔다.
쇼오락부문 우수상은 ‘1박2일’의 이수근과 ‘해피투게더 시즌3’의 신봉선이 차지했다.
다음은 그 외 수상자 명단.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해피선데이’
▲최우수 아이디어상=‘분장실 강선생님’
▲신인상=허경환·오나미(코미디), 전현무·김신영(쇼오락)
▲최고엔터테이너상=김성민·김태원·이하늘
▲베스트 팀워크상=‘천하무적 야구단’
▲방송작가상=백성운(코미디)·정한욱(쇼오락)
▲공로상=고동욱 미술감독
▲특별상=권오중 박사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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