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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com 웹진 O₂에는…]‘프레디 머큐리의 재림’ 미카에 열광하는 이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09-11-20 19:16
2009년 11월 20일 19시 16분
입력
2009-11-20 03:00
2009년 11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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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노래를 들은 이들은 “이것이 21세기 팝”이라고 단언한다. 프레디 머큐리의 재림이라는 평가도 있다. 영국 출신의 신예 미카(26) 얘기다. 28일 서울을 찾는 미카를 20일 발간된 대중문화 전문 웹진 ‘O₂’가 표지에 소개했다.
요즘 연예계에서는 ‘뱀파이어 붐’이 한창이다. 흉측한 몰골의 흡혈귀가 조각 같은 외모에 초능력까지 겸비한 섹시 아이콘으로 진화한 것. 여자들이 “내 목도 물어달라”며 ‘꽃미남’ 뱀파이어 앞에 줄을 서는 현상을 분석했다.
또 ‘남자’ 문화평론가 조희제 씨가 ‘남보원’ ‘워워워’ ‘행복전도사’ 등 KBS ‘개그 콘서트’ 인기 코너들의 웃음 미학을 ‘남자들의 절망’이라는 화두로 엮은 글을 실었다.
미실이 빠진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뒷담화의 주인공은 비담이다. 덕만공주가 여왕이 되자 그를 짝사랑하던 비담이 갑자기 “여왕의 모든 것을 빼앗겠다”며 이를 갈고 있다. 그가 변신한 연유를 추적했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
오감만족 O₂
’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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