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동방신기야…”…앤디의 뼈있는 충고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12 07:38
2009년 11월 12일 07시 38분
입력
2009-11-12 07:00
2009년 11월 1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속사 떠나면 제2의 시련 데뷔 때보다 더 힘들 수도”
“다시 데뷔하는 것처럼 어려울 거예요.”
최장수 아이들(idol) 그룹 신화의 멤버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앤디(사진)가 가요계 핫이슈인 동방신기 사태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전제로 생각을 밝혔다.
앤디는 동방신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99년 그룹 신화로 데뷔했고 정상의 인기를 누렸다. 그러다가 전속계약이 끝나고 팀 동료들과 함께 독립해 다른 연예기획사로 이적하고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앤디는 최근 스포츠동아와 인터뷰에서 “데뷔 전부터 동방신기를 좋아했던 팬으로 다시 뭉쳐서 활동하기를 진심으로 원한다”며 “만약 다른 방법을 찾는다면 또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앤디는 신화로 데뷔했던 소속사를 떠나 독립할 당시 “어려움이 컸다”며 “아이들 그룹들은 데뷔한 기획사에서 나왔을 때 데뷔 때보다 두 세배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화 동료들의 군 입대로 그룹 활동을 중단한 앤디는 최근 솔로 활동과 함께 신인 가수들을 발굴하고 음반을 프로듀서하는 제작자로 변신했다. 자신이 설립한 기획사에 캐스팅팀까지 따로 만들어 전국 각지를 찾아다니며 연예인 지망생을 선발하는 작업도 함께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앤디는 제작자의 눈으로 가요계를 보고 있다. 그는 “빠르게 인기가 높아진 아이들 가수의 경우 자신들의 노력만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는 굉장히 위험하다”며 “자신들을 발굴해 키워준 기획자의 능력과 실력을 반드시 인정해야 한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덧붙였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3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4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5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8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9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10
MC몽, 강호동에게 166억에 산 ‘신사동 빌딩’ 노홍철에게 152억에 팔았다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3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4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5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8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9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10
MC몽, 강호동에게 166억에 산 ‘신사동 빌딩’ 노홍철에게 152억에 팔았다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매립지가 발암물질 뿜어냈나?”…한 골목에 암 환자 28명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주 150분 운동보다 더 중요[건강팩트체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