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심정수 ‘올해의 선수’ 뽑혀

입력 2003-12-05 18:08수정 2009-10-10 07:3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프로야구 선수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선수는 1인자 이승엽이 아닌 2인자 심정수(현대)였다. 프로야구 선수협의회는 4일 밤 제주 서귀포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2차 결선 투표에서 유효표 42표 가운데 26표를 얻은 심정수를 2년 연속 올해의 선수로 뽑았다. 2001년 제정된 올해의 선수는 첫해 조경환(SK·당시 롯데)이, 지난해에는 심정수가 차지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